클럽이에스 리조트 - 박연수


도시와 문명에 지친 이들에게 때 묻지 않은 자연 속 편안한 휴식을 드리고자 1996년에 설립된 21년차 휴양 전문 리조트 기업입니다.

도시는 비대해지고 문명은 발전했지만 사람은 점점 자연과 괴리되어 왔습니다. 성냥갑 같은 아파트에 살면서 콘크리트 대형 건물로 떠나 유흥을 즐기다 보니, 휴가를 떠나서도 피로가 가시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도시인들에게 복잡한 현대사회를 벗어나 자연과 함께 하는 휴식을 선물하고, 유흥이 아닌 조용히 산책하고 사색하는 새로운 여가문화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담아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그의 일부가 된 휴양촌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나무와 바람이 머무는 자연의 공간이자 매주 콘서트가 열리는 음악의 공간이며, 책과 사색이 머무르는 문화의 공간입니다.
아울러 과거를 그리워하고 일탈을 꿈꾸는 여럿이 두루 어울려 담소를 나눌 수 있는 멤버십 클럽입니다.

앞으로도 CLUB ES만의 멋과 맛을 담아 자연과 사람이 하나가 되고, 자연을 테마로 다채로운 문화예술 이벤트가 끊이지 않는 편안한 휴양촌을 펼쳐 보이겠습니다.
회사이름인 ES는 “자연과 사람” 이라는 테마로 하여 ‘아버지의 산’ ‘어머니의 강’ 이라는 의미를 담아 형상화 한
E·S 리조트 클럽의 공식 로고 마크입니다.

출처 : 클럽이에스 공식홈페이지